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모델 이현이가 남편의 외모를 자랑했다.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여자플러스 시즌2'에서는 4MC의 깜짝 설문 조사가 그려졌다.
이날 4MC는 제작진의 설문 조사에 응했고, 윤승아는 "왠지 생각을 한 번 더 하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현이는 윤승아에 "배우자 우선 조건에는 어떤 걸 체크했냐"고 물었고, 윤승아는 "나는 취향을 선택했다. 취향이 비슷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에 이현이는 "나는 외모를 골랐다. 평생 보고 살 건데"라며 "저희 잘 안 맞아도 괜찮아요. (남편) 얼굴 뜯어먹고 사니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장도연은 "어쩐지 형부 얼굴 반이 없어졌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사진 = SBS플러스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