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팝핀현준-박애리 부부가 집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9년째 알콩달콩 사랑 중인 팝핀 현준, 박애리 부부 집이 공개됐다.
팝핀현준-김애리 부부의 집은 그라피티로 장식된 외관이 시선을 끌었다. 오버헤드 도어를 열면 드러나는 차고는 팝핀현준이 카페였던 공간을 로망의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집 안에는 각자의 연습실도 있었다. 팝핀현준은 지하 연습실에 자신의 모습을 그려 놓았고, 박애리는 병풍과 전통 소품으로 꾸몄다.
부부의 깔끔한 성격을 반영하듯 올 화이트로 꾸민 주거 공간에 작은 공간인 만큼 필요한 것만 놓인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팝핀현준은 "정돈과 박애리는 거리가 멀다. 그게 이미지라는 게 (아내가) 정돈 될 것 같은데 아니다. 본인 정돈은 잘 하는데 본인 이외에는 관심이 없다"며 "(인테리어는) 내가 다 했다. 소소한 전등까지 전부 다 내가 골랐다. 아래 공간은 자유롭게 공간도 나눠놓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집은 쉬는 공간이기 때문에 심플하고 단순하고 깨끗해야 한다. 그래서 나눴다"고 말했다.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