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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마녀'가 2일 100만 관객을 넘는다.
2일 오전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일 '마녀'는 29만 6,795명을 동원했다. 지난달 30일에는 30만 1,616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면서 개봉 첫 주말에만 60만 명을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95만 8,767명으로, 2일 100만 관객이 확실시됐다.
한편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신세계', '대호' 등을 연출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이다.
[사진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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