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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초혼男 “36세·연봉 5900만원·175cm” VS 초혼女 “33세·3700만원·163cm”

시간2018-07-04 14:30:13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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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성혼회원 3만7천여 명 중 최근 2년 사이(2016년 6월~2018년 5월) 혼인한 초혼 부부 3024명(1512쌍)을 표본 조사해 4일 '2018년 혼인통계 보고서'를 발표했다.

듀오의 성혼 남성 표준모델은 ▲36.2세 ▲연소득 5,000만~6,000만원 ▲4년제 대졸 ▲신장 175.4cm ▲일반사무직원이며, 여성 표준모델은 ▲33.0세 ▲연소득 3,000만~4,000만원 ▲4년제 대졸 ▲신장 163.0cm ▲일반사무직 종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듀오 회원들의 결혼, 12년 새 3년 가까이 늦춰졌다

듀오 성혼회원의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 36.2세, 여성 33.0세이다. 12년 전(2006년 남 33.4세, 여 30.3세)보다 남녀 각각 2.8세, 2.7세씩 올라 상향하는 추세를 보였다.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평균 초혼 나이(남 32.9세, 여 30.2세)보다는 남녀 각각 3.3세, 2.8세씩 높다.

남성의 초혼 연령 분포를 2006년과 비교한 결과, 33세 이하 혼인이 크게 줄고 34세 이상 혼인이 급증했다. 초혼 여성은 12년 전보다 31세 이하 결혼이 급감하고, 32세 이상 혼인이 늘었다.

초혼 부부의 평균 나이차는 3.2세이다. 남자 연상 부부(89.6%)가 대다수였다. 특히 '남성이 3살 연상'인 커플이 전체의 19.4%로 가장 많았다. 동갑 부부는 7.3%, 여자 연상 부부는 3.2%로 나타났다.

▲ 남성 5,900만원, 여성 3,700만원 번다…최고 소득액은?

초혼 남성의 중위소득은 5천900만원, 여성은 3천700만원이다. 남성은 '5,000만~6,000만원 사이'(20.8%), 여성은 '3,000만~4,000만원 사이'(33.6%)의 연봉이 가장 많이 차지했다. 남녀의 연간 최고 소득액은 각각 50억 원, 14억 3000만원으로 조사됐다.

남편 소득이 더 많은 부부는 전체의 83.5%, 아내 소득이 더 많은 부부는 13.2%였다. 아내 소득이 더 많은 부부는 12년 전(4.8%) 대비 8.4%p 증가했다.

▲ 부부 2쌍 중 1쌍은 동일 학력끼리 만나 결혼

부부의 학력은 '4년제 대학 졸업자'가 67.3%(남 68.7%, 여 65.9%)로 가장 많았다. 이어 '대학원 졸업 이상' 20.5%(남 21.0%, 여 20.1%), '전문대 졸업' 10.2%(남 8.3%, 여 12.1%), '고등학교 졸업' 2.0%(남 1.9%, 여 2.0%) 순으로 집계됐다.

초혼 부부의 56.5%가 동일한 학력의 이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남편 학력이 더 높은 부부'는 23.9%, '아내 학력이 더 높은 부부'는 19.6%였다.

▲ '의사, 약사' 간의 동질혼 선호 경향

배우자 직업 결합을 분석해 보면 전문직 의사 및 약사끼리의 동질혼 경향이 짙었다. '의사·약사'인 남성(199명)의 경우 아내의 직업은 '의사·약사'(26.1%, 52명)가 주를 이뤘다. '의사·약사'인 여성(111명)의 남편도 '의사·약사'(46.8%, 52명)가 절반 가까이 됐다.

듀오 성혼회원의 직종으로는 '일반사무직'(남 33.8%, 여 26.0%)의 점유율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남성은 '공무원·공사'(14.5%), '의사·약사'(13.2%), '사업가·자영업자'(7.9%), '엔지니어·정보통신'(5.0%) 순을 보였다. 여성은 일반사무직 다음으로 '교사'(12.4%), '강사·기타교사'(9.9%), '공무원·공사'(7.5%), '의사·약사'(7.3%)가 뒤를 이었다.

▲ 평균 교제 기간 길어졌다…2006년 8.9개월에서 2018년 11.5개월

듀오의 성혼회원들이 결혼에 골인하기까지는 평균 11.5개월이 소요됐다. 교제기간은 12년 전에 비해 2.6개월 가량 늘어났다. 성혼 회원의 81.0%가 7개월 이상의 교제기간을 거쳤다. 만남 기간이 1년이 넘는 부부는 33.2%에 달했다. 최단 교제기간은 1개월, 최장 교제기간은 5년 11개월이었다.

▲ 거주지, 종교, 신장

전체 부부의 93.1%가 동일 지역에 거주하는 이와 혼인했다. 타 지역 이성과의 결혼은 6.9%에 그쳤다. 이 중에서도 수도권 거주자 간의 결혼이 전체의 58.0%였다.

성혼 회원의 종교를 살펴보면 약 10명 중 6명은 무교(66.3%)인 것으로 확인됐다. 종교가 있는 경우에는 '기독교'(13.9%), '천주교'(11.9%), '불교'(7.2%)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혼인의 47.4%가 무교인 간에 이뤄졌다. 그 다음은 '종교인과 무교인'간의 결혼(37.7%)이었다. '동일한 종교를 가진 이성'과의 혼인은 11.4%, '다른 종교를 가진 남녀'의 결혼은 3.4%에 불과했다.

신장 분포를 살펴보면 남성은 '173~174cm'(16.6%)와 '175~176cm'(16.5%)가, 여성은 '163~164cm'(19.4%)와 '159~160cm'(17.1%)가 많았다. 남성의 평균 신장은 175.4cm, 여성은 163.0cm로 부부의 평균 키 차이는 약 12.4cm였다.

[사진 제공 = 듀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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