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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의 아들인 배우 고윤이 화제다.
고윤은 지난 2013년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2: 뉴제너레이션'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뒤늦게 김무성 의원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뜨거운 관심을 모았었다. 2014년 4·24 재보궐선거 당시 부모님과 함께 투표장을 찾아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1988년생인 고윤은 약 6년 간의 유학 생활 후 군 복무를 마친 뒤 배우의 길을 걸었다. 특히 그는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있는 명문 사립대 리하이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인재다. 훈남 비주얼에 187cm의 훤칠한 키를 자랑, '엄친아'로 등극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캡처,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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