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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통역사 안현모가 '해피투게더3'에서 남편 라이모를 향한 애정을 과시, 이들의 달달한 일상이 새삼 화제다.
안현모는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라이머의 아버지 같은 면모에 반했다. 대화가 잘 통했다"라며 애정을 과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들의 달콤한 신혼 생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현모와 라이머 부부는 각자의 SNS에 커플 사진을 올리며 사랑꾼 면모를 엿보게 했다.
깨소금 볶는 냄새가 솔솔 풍기는 다정한 투샷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안현모와 라이머 부부는 지난해 9월 30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사진 = 안현모, 라이머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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