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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전세계가 기다려온 올 여름 단 하나의 썸머 무비 '맘마미아!2'(배급 UPI코리아)가 뮤지컬 영화 사상 최고 호평과 함께 최강의 캐릭터&캐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맘마미아!2'가 뮤지컬 영화 사상 최고의 캐릭터&캐스트 라인업을 발표했다. 전편에 출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메릴 스트립, 콜린 퍼스, 피어스 브로스넌, 스텔란 스카스가드, 도미닉 쿠퍼, 줄리 월터스, 크리스틴 바란스키 등 오리지널 캐스팅 전원이 참여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줬다.
더불어 릴리 제임스, 제레미 어바인, 휴 스키너, 조쉬 딜란, 알렉사 데이비스, 제시카 키나 윈 등 매력 넘치는 새로운 캐스팅 외에도 신스틸러로 세기의 할리우드 스타 셰어 및 명배우 앤디 가르시아까지 합류해 사상 초유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이들은 최근 런던에서 개최된 월드 프리미어 블루카펫에서도 모두 등장, 역대급 조우를 보여준 바 있다.
이에 '맘마미아!2'는 뮤지컬 캐스트 라인업 이미지를 차용한 이미지까지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캐릭터&캐스트 라인업 이미지는 이번 작품의 묘미인 1979년과 2018년 인물들의 완벽한 매력 싱크로율과 인물 관계를 미리 엿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작품에서는 전편에 이어 도나와 타냐, 로지 세 친구들이 오랜 시간 속, 변치 않은 우정과 남다른 걸크러쉬를 보여준다. 더불어 도나의 인생을 바꾼 계기가 된 남자들이자 소피의 세 아빠인 샘, 해리, 빌은 과거와 현재가 상반된 각각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세 아빠들은 40여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매력적인 꽃중년으로 등장해 관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 것이다.
한편 '맘마미아!2'는 오는 8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UPI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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