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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마약 혐의로 재판 중인 이찬오(35) 셰프의 선고공판이 24일 진행된다.
24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황병헌) 주관으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이찬오 셰프의 선고 공판이 열린다.
이찬오 셰프는 2017년 국제우편을 통해 해시시(대마초를 농축한 마약류) 등을 밀수입한 후, 세 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재판 중이다. 이찬오 셰프 측은 대마를 흡연한 혐의는 인정하지만 밀반입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 6일 진행된 공판에서 이찬오 셰프에게 징역 5년을 구형한 상황이다.
이찬오는 지난 2015년부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초록뱀이앤엠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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