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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이 흥행 열풍을 예고했다.
25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3분 현재 ‘미션 임파서블:폴아웃’ 예매율은 55.8%를 기룩 중이다. 사전예매량은 37만장을 넘어섰다.
예상된 결과다. 22년간 지속된 시리즈에 대한 확고한 믿음, 사상 최고의 스턴트 액션을 펼친 톰 크루즈의 투혼,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을 비롯해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의 내한으로 달아오른 열기가 고스란히 예매율로 직격됐다.
특히 톰 크루즈는 몸을 돌보지 않는 열연으로 탄성을 터뜨리게 만든다. 밧줄을 타고 비행 중인 헬기에 오르는 것은 기본이고 직접 헬기를 조종하는가 하면, 가파른 절벽에 매달리는 아찔한 액션을 선사한다. 특히 건물과 건물 사이를 뛰다가 다리에 큰 부상을 입었을 정도로 그는 리얼 액션이 무엇인지를 몸소 증명했다.
톰 크루즈의 열연 덕에 이 영화는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6%로 시리즈 최고 기록, 메타 크리틱 86으로 역대 액션 블록버스터 중에서도 단연 최고라는 뜨거운 찬사를 얻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압도적 예매율 1위에 빛나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2D, 3D, IMAX 2D, IMAX 3D, 4DX, SUPER 4D까지 전 포맷으로 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25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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