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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개봉 첫 날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에 이어 단숨에 개봉 3일째 되자마자 100만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시리즈 사상 최단 흥행 속도이자 역대 7월 개봉한 외화 중 최단 흥행 속도 타이 기록이다.
2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이날 오전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시리즈 사상 최단 흥행 속도이자, 역대 7월 최고 흥행작이자 최단 흥행 속도 보유한 마블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과 같은 흥행 속도다.
현재 대한민국 극장 예매 주요 사이트에서는 압도적 호평 지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CGV 골든 에그 지수는 97%를 기록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다시 한번 역대 최고 지수를 재경신하며 무려 98%(7월 26일 기준)까지 치솟는 경이적인 호평이 실시간으로 쏟아지고 있다.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 사상 대한민국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757만 명,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612만 명 등 개봉하는 시리즈마다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2,130만 이상의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를 보유하고 시리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2D, 3D, IMAX 2D, IMAX 3D, 4DX, SUPER 4D까지 전 포맷으로 상영중이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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