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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치어리더 박기량이 폭염의 고통을 호소했다.
1일 오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치어리더 박기량이 출연했다.
경기장에서 휴대용 선풍기를 필수로 들고 다닌다는 박기량은 "이번 여름이 너무 덥다"며 "매년 여름을 겪어 왔지만 이번 여름은 역대급"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박기량은 "얼음 물을 꽝꽝 얼려가도 5회 되면 다 녹는다"며 "단상에서 핫 치어리딩을 하면 한 번씩 여기가 어딘지 멍 해지는 순간도 온다. 지나갈 때 맥주 아저씨 오면 너무 먹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며 웃었다.
[사진 =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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