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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사무엘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사무엘은 오는 9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I’m Ready'를 개최한다.
지난해 8월 첫 번째 미니앨범 ;SIXTEEN'으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사무엘은 이로써 1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있다.
사무엘은 이번 콘서트에서 데뷔곡 '식스틴'을 비롯해 '캔디', '원', '틴에이저' 등 그동안의 활동 곡들을 더욱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 무대 효과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방송에서는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수록곡 무대와 사무엘의 진심어린 목소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감성 가득 라이브 무대까지 관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셋리스트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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