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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래퍼 키디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키디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넓은 바다의 마음을 닮고 싶어라. 뒤로 밀려나는 날들의 연속이지만 저는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서툴게나마, 힘껏 노를 젓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디비는 비키니를 입고 노를 저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검게 그을린 피부와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한편 키비디는 지난해 5월 성폭력 범죄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매체 이용음란), 모욕죄 등으로 블랙넛을 고소해 법정다툼을 하고 있다.
[사진 = 키디비 SNS]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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