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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에이핑크 오하영이 운전면허 기능시험에 4번 떨어진 사연을 털어놨다.
13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JTBC4 '비밀언니'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오하영은 효연과 차를 타고 이동 중 "면허 언제 따셨어요?"라고 물었다.
효연은 "스무 살 됐을 때 애들(소녀시대)하고 다 같이 가서 땄어"라며 오하영에게 "운전면허 있어?"라고 물었다.
오하영은 "제가 면허를 작년 10월부터 필기 붙고 4번 정도 도전을 했는데, 기능을 4번 다 떨어져서 그 뒤로 아예 도전을 안 하고 있어요"라고 답했다.
이어 오하영은 "T자에서 선을 자꾸 밟아서 떨어졌어요"라고 부연 설명했다.
[사진 = V앱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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