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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유재환이 일주일 만에 6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유재환, 김성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용식은 유재환에 "요즘 잘 먹고 있냐"고 물었고, 유재환은 "요즘 잘 못 먹고 있다. 최근 양치승 트레이너가 출연하셨더라. 그래서 양치승 트레이너를 찾아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에 이혜정 요리연구가는 "얼굴선이 달라졌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유재환은 "일주일 동안 6kg을 뺐다. 양치승 트레이너 최고다"라고 말했다.
김성수는 "나도 요즘에 살을 빼다가 앨범을 냈다. 사실 건강 관리를 해야 되는데 스케줄 끝나고 집에 갈 때 매니저와 치맥을 즐겼다. 그랬더니 제자리로 돌아왔다"며 울상을 지었다.
[사진 = 채널A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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