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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류현진(LA다저스)이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가운데, 부인 배지현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류현진은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여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서며 105일 만에 복귀했다.
앞서 배지현 아나운서도 남편 류현진의 복귀를 간절한 마음으로 응원한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의 절친인 홍민정 아나운서가 최근 SNS를 통해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의 재활 등판을 응원한 현장을 공개한 것.
홍민정 아나운서는 "정말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도하며 지켜봤던 류현진 선수의 부상 후 첫 #리햅경기 그리고 드디어 다가온 복귀전"이라며 "현지시각으로는 15일 저녁 7시. 미동부시각으로는 15일 밤 10시. 한국에서는 16일 오전 11시네요! 우리 모두 응원합시당 #류현진선수파이팅 지현이도 긴장하지말자!"라고 전했다.
사진은 홍민정 아나운서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류현진의 재활 등판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두 사람이 햄버거를 먹으면서 긴장과 허기를 달래는 모습도 담겼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은 지난 1월 동료들의 축복 속에 결혼했다.
[사진 = 홍민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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