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일본이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
일본은 16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치카랑의 이와바 묵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대회 남자축구 조벼리그 D조 2차전에서 파키스탄에 4-0 대승을 거뒀다.
앞서 네팔을 1-0으로 꺾은 일본은 파키스탄을 누르고 2연승을 기록했다.
일본은 전반에만 4골을 몰아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일본의 이와사키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어 전반 9분 하타테와 전반 10분 마에다의 연속골로 순식간에 3-0을 만들었다.
일본은 전반 35분 이와사키가 한 골을 더 기록하며 4-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들어 일본은 골키퍼가 부상을 당하는 등 위기를 맞았지만,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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