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는 "프로농구 2018-2019 정규리그 인천 홈 경기 시즌 티켓 회원 모집을 9월 4일부터 시작한다"라고 24일 밝혔다.
시즌 티켓 회원에 가입하면 정규리그 홈 27경기 동안 전용 좌석이 제공 된다.
시즌 티켓 구매자들은 전용 출입구를 통해 입장이 가능 하며 이벤트 행사시 우선 참여권이 주어진다.
이 밖에 좌석에 따라 친필 사인 농구공, 레플리카 유니폼, 간식을 제공한다.
또 전자랜드는 "관중들의 흥미로운 관전을 위해 개막 3연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패키지권과 프로모션 데이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자랜드 농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사진=인천 전자랜드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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