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BO가 예비일을 편성했다. 9월 경기에 한해 토요일 또는 일요일 경기가 취소될 경우 이어지는 월요일에 경기가 치러진다.
KBO는 27일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정규시즌 9월 경기에 한해 월요일 예비일을 편성했다"라고 밝혔다.
KBO는 오는 9월 10일, 17일, 24일, 10월 1일을 예비일로 지정하고 토요일 또는 일요일 경기가 취소될 경우 리그규정 제5조 [경기일정 결정 및 변경] 1항에 의거, 이어지는 월요일에 취소된 경기를 재편성하기로 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경기가 취소될 경우는 10월 2일 이후에 편성된다.
한편,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휴식기를 갖고 있는 2018 KBO 정규시즌은 9월 4일 잠실(KIA-두산), 문학(넥센-SK), 수원(LG-KT), 대전(롯데-한화), 마산(삼성-NC) 경기로 재개된다.
[서울 잠실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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