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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성우 안지환이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을 받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 안지환은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에 의사는 "신체계측을 봤더니 복부 비만이다. 그리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 중성지방 기준이 150인데 300이 나왔다. 이건 복부 비만이랑 직결되는 결과다. 그리고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고혈압을 다 갖고 있는 게 대사증후군이다"라고 알렸다.
이어 "문제점이, 간 수치가 높다. 11~63 기준에 192가 나왔다. 지난 수년간 누적된 결과다. 이거는 약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생활 습관 자체가 변해야 한다"고 추가한 의사.
그러자 안지환은 "건강검진에서 이상소견이 발견된 건 처음이다. 고혈압 빼고. 그건 가족력이라서 어쩔 수 없이 약을 먹어왔는데..."라고 제대로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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