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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핫펠트 예은이 JYP 박진영의 조언에 감동을 받았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는 핫펠트 예은이 1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MC 조충현은 예은에 "싱어송라이터 핫펠트로 활동 중이다. JYP 박진영의 마음을 이해한다던데"라고 물었고, 예은은 "항상 해주셨던 조언들을 마음에 많이 새기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조충현은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면 어떤 게 있냐"고 물었고, 예은은 "최근 생일에 책을 선물해주셨다. 책 앞 페이지에 '예쁜 여자가 되지 말고 멋진 여자가 돼라'라고 적어주셨다. 항상 그 말을 새기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조충현은 "그 말을 이미 달성하신 거 같다"고 말했고, 예은은 "더 멋진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사진 = KBS 2TV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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