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돼 7일 광주 넥센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김선빈은 8월 12경기에 출전해 타율 .400(40타수 16안타) 3타점 9득점의 활약을 펼치며 타선을 이끌었다.
이날 시상은 롯데백화점 광주점 한복양 영업기획팀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김선빈.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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