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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연출을 맡은 현돈 PD가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했다.
현돈 PD는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올리브 새 예능 프로그램 '한식대첩-고수외전' 제작발표회에서 "이렇게 세계에서 유명한 셰프분들이 정말 한국에 올까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분들이 승낙해 이 자리에 함께 하게 됐고, 그래서 감회가 굉장히 남다르다"라고 전했다.
그는 "'윤식당'을 보는데 외국인들이 한식을 배우러 한국에 휴가와야겠다는 말을 듣고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기획 에피소드를 설명했다.
'한식대첩-고수외전'은 '한식대첩'의 스핀오프로 한식에 관심이 많은 다섯 명의 글로벌 탑 셰프들이 한식으로 대결을 펼친다. 오는 15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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