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CC가 제2연고지인 군산에서 열리는 홈 4경기를 패키지로 판매한다.
전주 KCC는 오는 10월 13일 군산월명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2019 프로농구 홈 개막전을 비롯해 10월 21일, 10월 26일, 12월 28일 등 군산 홈 4경기를 ‘군산패키지’ 티켓으로 판매한다.
‘군산 패키지’ 티켓은 군산월명체육관에서 벌어지는 4경기 F석·R석·S석·A석에 한해서 진행되며, 예매자 전원에게는 개막전 포함 4경기를 동일 좌석에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KCC는 2012-2013시즌부터 연고지역 활성화와 프로농구 저변확대를 위해 군산과 제2연고지로 협약을 맺고, 매 시즌 군산월명체육관에서 경기를 갖고 있다.
‘군산 패키지’ 티켓 예매는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구단 공식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사진 = KCC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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