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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공포영화 '더 넌'이 개봉일 3위를 차지했다.
2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9일 개봉한 영화 '더 넌'(감독 코린 하디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이 개봉 당일 9만 8,663명의 관객을 동원(누적관객수 10만 2,314명),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이날 개봉한 '안시성'은 12만 2,782명(누적 14만 8,282명)으로 1위, '명당'이 10만 8,763명(누적 11만 9,862명)으로 2위에 안착했다. 손예진·현빈 주연의 영화 '협상'은 8만 1,002명(누적 10만 5,579명)으로 4위에 그쳤다.
한편 '더 넌'은 1952년 젊은 수녀가 자살한 루마니아의 한 수녀원을 조사하기 위해 바티칸에서 파견된 버크 신부와 아이린 수녀가 충격적인 악령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앞서 '컨저링2'에서 등장햇던 악령 발락의 기원을 다룬다.
[사진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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