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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 중인 서유정이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 중이라 밝혔다.
20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임창정, 서유정, 박은혜, 우주소녀 보나, NCT 루카스가 출연한 ‘해투동:우유남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미스터 션샤인’의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서유정은 “진짜 인기 실감한다. 한국 분들은 저를 알아보셔도 외국 분들은 잘 모르시지 않나. 그런데 워낙 인기가 많으니까 일본 분들도 그렇고 중국 분들도 그렇고 좀 저를 잘 알아보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유재석이 “뭐라고 하면서 알아보냐”고 하자 서유정은 “딱히 말씀은 안 하시는데 표정이 ‘나 미션 보고 있어요 반가워요’하는 표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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