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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손 더 게스트' 김재욱이 형의 시신을 찾고 복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손 the guest'(손 더 게스트) 5회에서 최윤(김재욱)은 오랜 시간을 찾아 헤맸던 형 최신부(윤종석) 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과거 얽히고 설킨 인연을 직면하게 된 최윤이 본격적으로 큰 귀신 박일도를 찾겠다 다짐하는 모습은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최윤은 자신의 집을 풍비박산 낸 비극적 사건의 시작에 화평(김동욱)이 있었음을 알게 됐다. 형의 시신을 발견했다는 연락에는 담담한 척 하지만 예상치 못한 충격에 초점을 잃은 눈빛으로 애잔함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양신부(안내상)의 입을 통해 형이 빙의 된 당일 사건의 전말을 듣게 됐다.
최윤은 형의 사건이 본인의 의지가 아닌 빙의로 인해 벌어진 것임을 알게 됐고, 복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OC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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