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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오윤아, 강지환이 웃음을 참지 못하다가 결국 지적 받고 말았다.
28일 밤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선 지환, 안현수, 펜타곤 홍석, 매튜 다우마, 김호영,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등 10명의 육군3사관학교 편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멤버들은 훈련 후 식사에 나섰다. 하지만 식사 때에도 지도생도의 철저한 교육 아래 절도 있는 모습을 보여야만 했다. 이른 바 '직각식사'에 나서야 했던 것.
특히 가수 신지가 "밥과 국을 말아 먹어도 됩니까?"라고 묻자 지도생도는 "안된다"고 했는데, 지도생도가 이유를 아는지 묻자 배우 김재화가 밥과 국은 "따로 먹어야 한다"고 답했고, 이 순간 오윤아와 강지환이 웃음을 참지 못했다.
결국 지도생도에게 두 사람의 웃음이 적발됐고, "재밌습니까?"라는 지적에 오윤아, 강지환은 순식간에 표정이 굳어지며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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