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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문지애가 집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플러 '당신에게 유리한 밤-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문지애가 출연했다.
이날 문지애는 크리에이터 활동을 시작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집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고, 이에 문지애-전종환의 집이 공개됐다.
문지애-전종환 집은 특이한 구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기 놀이방, 거실, 안방 등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모았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을 닮은 아이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 SBS 플러스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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