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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빅뱅 승리가 'YG전자' 홍보에 나섰다.
승리는 1일 밤 V앱 통해
승리는 'YG전자'에 대해 "내부에서 일어난 일을 바탕으로 코믹화했다"며 "너무 YG 이야기만 한 것 아니냐고 하시는데 그렇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제가 좌천되고 돌아가려고 하는 이야기가 험난한 시대를 헤쳐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보여 공감갈 것"이라며 "캐릭터가 승리일 뿐 제 개인 실제 캐릭터와는 조금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 V라이브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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