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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하트시그널2' 출신 김현우가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그의 친누나 발언이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김현우의 친누나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현우의 뜨거운 인기를 전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2' 종영 이후,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는 것.
김현우 누나는 "뭐든 들어보지도 않고 안 한다고 거절부터 한다"라며 "몇 개는 내가 욕심 나는데... 현재 나의 직업이 너의 대리인 같은 이 기분"라고 밝혔다.
해당 글에 김현우는 "욕심내서 되는 일 없다. 천천히 단단히 묵직하고 무겁게, 행복하고 즐겁게 그리고 진심을 다해. 그게 내 꿈"이라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현우는 지난달 20일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1,000만원의 벌금형 판결을 받았다. 이번이 벌써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이다. 앞서 김현우는 2012년에도 음주운전을 해 벌금 400만원을 선고 받았고, 이듬해 또 다시 같은 혐의로 8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사진 = 김현우 누나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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