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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 故 최진실 묘소에서 열린 10주기 추모식 현장.
▲ 이영자 '묵묵히 자리지켜요'
▲ 정선희 '하염없는 눈물'
▲ 이영자 '어머님 꼭 안아드릴게요'
▲ 이영자 '준희·환희가 이렇게 많이 컸어'
▲ 최준희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 최환희 '꽃 올려드릴게요'
한혁승 기자 , 권혜미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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