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일 신임 경기운영본부장에 전 국가대표 출신 박찬숙 씨를 위촉했다"라고 밝혔다.
WKBL은 "이날 제22기 3차 이사회를 열고 기존의 심판위원회를 경기부와 통합 운영하는 경기운영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의결하고 경기운영본부장 위촉을 승인했다"라고 전했다.
경기운영본부장은 경기 운영 요원에 대한 교육 뿐 아니라 심판의 판정 강화, 육성 및 훈련을 책임진다. 경기운영 본부장의 임기는 내년 6월까지다.
이와 함께 전 국가대표 출신 박정은 스포티비 해설위원을 경기운영부장으로 위촉해 경기 운영 및 심판부 실무를 담당하게 했다.
[박찬숙 WKBL 신임 경기운영본부장.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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