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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주말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강호동은 최근 JTBC '아는 형님', tvN '선서유기5'를 통해 각각 토요일, 일요일 밤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먼저, 강호동은 토요일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한 '아는 형님'에서 형님학교의 통이자, 맏형으로 출연하며 오랜 시간 든든한 활약을 펼쳐오고 있다. 각종 대결의 상대자로 우선 지목되는가 하면, 멤버 및 게스트들과 스스럼없이 농담을 주고 받고, 때로는 다수에게 동시에 구박을 받는 그의 모습은 신선하면서도 친근하게 다가와 보는 이들에게 편안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강호동은 지난 주 첫 방송을 시작한 '신서유기5'로 웃음의 정점을 찍고 있기도 해 눈길을 끈다. 단 1회가 방송되었을 뿐인데, 강호동의 거침없는 분장들과 특유의 B급 유머 코드가 대방출되며 '신서유기' 시리즈를 기다려온 이들에게 역대급 유쾌함을 선사했다.
특히 멤버들과의 돈독한 케미는 물론이고, 늘 새로운 도전에 망설임 없는 강호동과 막내라인의 예능 호흡이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기에 이제 막 시작된 '신서유기' 멤버들의 여정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각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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