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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윤기원이 시나리오와 연출, 주연을 모두 맡은 온라인 단편영화 '덕소'에 같은 소속사 배우 한은선이 출연했다.
'덕소'는 여섯 명의 동네 주민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죽는 연쇄 사망 사건을 다룬 22분 분량의 미스터리 호러 영화다. 윤기원은 형사, 한은선이 단서를 제공하는 여기자로 변신했다.
연극과 방송, 영화를 오가며 연기는 물론 연출가로서의 재능을 드러낸 윤기원과 '닥터 이방인', '별에서 온 그대' 등 다수의 드라마에 얼굴을 비친 한은선은 웃음을 자아내는 '케미'를 선보였다.
윤기원의 수사 과정에선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의 티앤아이 유영호 대표가 직접 의문사를 피한 주민 중 한 명으로 특별출연했다.
티앤아이컬쳐스에는 이태원, 곽지민, 정유민, 남태부, 김보라, 윤정로, 오승윤, 성이언, 유시아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 = 티앤아이컬쳐스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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