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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스타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직원 사랑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조충현은 대도서관이 게스트로 출연하자 "어엿하게 회사를 설립한 CEO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도서관은 "그렇다. 회사를 조그맣게 만들었다. '1인 방송의 전문가 집단'이라는 콘셉트로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충현은 이어 "직원이 얼마 정도 되냐?"고 물었고, 대도서관은 "직원이 나, 아내 윰댕 포함해서 한 13명 정도 된다"고 답했다.
조충현은 또 "회사의 직원 복지 혜택은?"이라고 물었고, 대도서관은 "1인 방송 업계 최초로 4대 보험을 하고 정식으로 고용을 해서 우리 편집자들이나 직원들한테 뭔가 커리어를 만들어주고 싶었다. 그 다음에 별 건 아니지만 생일날마다 보너스로 현금 100만 원을 준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KBS 2TV '1대100'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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