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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소년2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그룹 더 맨 블랙 최찬이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더 맨 블랙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최찬이는 "저를 좋아해 주신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제가 받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어떻게 더 오래 비칠 수 있을지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맨 블랙이란 기회가 찾아왔고 춤과 연기는 제가 잘 하기만 한다면 좋은 기회라 생각했다"며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멀티테이너 그룹을 표방하는 더 맨 블랙은 강태우, 고우진, 신정유, 엄세웅, 윤준원, 이형석, 정진환, 천승호, 최성용, 최찬이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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