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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안재모가 '라디오스타'에서 히트작 '야인시대'를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라들, 손자, 며느리 다 모여서~' 특집이 그려졌다. 배우 이휘향, 안재모, 강세정, 성혁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재모는 자신을 "'아야' 안재모다"라고 소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내 그는 "'아직도 야인시대'라는 반응을 많이 듣는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인시대'는 지난 2002년부터 2003년까지 방영된 124부작 드라마로 안재모를 톱스타 반열에 오르게 했다.
안재모는 "이미지 변신을 하려고 다른 드라마에 출연해도 결국은 '야인시대'다"라고 토로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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