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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공포 스릴러 '도어락'(감독 이권 배급 메가박스중앙 플러스엠)이 12월 개봉을 확정 짓고, 스릴러 영화 최초로 스토리를 시리즈로 공개하는 현실 소름 스토리 예고편 1탄 놈의 흔적 편을 최초 공개했다.
'도어락'은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 공포를 그린 스릴러다. '미씽: 사라진 여자'를 통해 제37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공효진과 김예원, 김성오 등 충무로의 내로라하는 개성파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영화 '도어락'이 12월 개봉을 확정 짓고, 시리즈 예고편 1탄 놈의 흔적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2018년 마지막 현실공포 스릴러 '도어락'이 스릴러 영화 최초 스토리를 시리즈로 공개하는 예고편을 연달아 공개할 것을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10월 16일 오후 6시 CGV 페이스북 최초공개를 통해 마침내 베일을 벗은 '도어락' 시리즈 예고편 1탄 놈의 흔적 예고편은 1인가구 560만 시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도시괴담의 공포를 사실감 넘치게 그려내며 숨막히는 긴장감을 전한다.
도심 속 허름한 오피스텔, 평범한 직장인 경민이 혼자 있는 집안, 누군가 현관문 손잡이를 거칠게 흔드는 장면은 나, 혹은 내 주변의 누군가가 한번쯤 당했던 공포의 순간을 실감나게 보여주며 몰입도를 높인다. 이어, 경민이 잠든 사이 도어락의 잠금장치를 해제하고 침입한 낯선 자가 침대 밑에서 기어나오는 장면은 '도어락'이 선보일 숨막히는 스릴감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관람욕구를 자극한다. 특히, '미씽: 사라진 여자'에 이어 '도어락'을 통해 스릴러로 돌아온 공효진은 낯선 사람의 침입을 느끼면서 점차 공포에 질려가는 모습을 사실감 넘치게 표현하며 역대급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
이처럼 혼자 사는 원룸에 낯선 사람이 숨어있다는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은 극강의 현실 공포를 다룬 '도어락'은 위험에 처한 ‘경민’이 앞으로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될 것인지, 침대 밑에 숨어 있던 놈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지, 첫 번째 예고편만으로 압도적인 긴장감을 예고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특히 '도어락'은 24일 오후 6시 CGV 페이스북을 통해 '도어락'의 두 번째 예고편 놈의 침입 편의 공개까지 예고해 폭발적인 반응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도어락'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메가박스중앙 플러스엠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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