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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권오중이 아내의 사랑이 버겁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21일 오후 MBC ‘일밤’ 신규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이 첫방송 됐다. ‘궁민남편’은 ‘누구의 남편’, ‘누구의 아빠’로 살기 위해 포기하는 것이 많았던 대한민국 남편들을 대변하는 출연자들의 일탈기를 담는 프로그램으로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이 출연한다.
이날 아내들의 화환이 공개됐다. 권오중의 아내가 화환에 적은 글귀를 보고 김용만은 “하트가 많고, 허니라고 서로 부르나보다”라며 “네가 결혼 2~3년차 같다”고 말했다.
결혼 23년차인 권오중은 “아내가 사랑이 넘친다”며 “버겁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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