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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한지민이 영화 '미쓰백'으로 영평상을 받게 된 권소현을 축하했다.
한지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미경 역할을 위해 쏟아부은 너의 열정과 노력을 가장 가까이에서 봤기에...진심으로 너의 수상을 가장 많이 축하해! 소현아! 너가 있었기에 미쓰백으로 살아갈 수 있었어! 고마워 #미쓰백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쩡 #권소현 #영평상 #꽃길만걷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미쓰백'에 출연한 배우 한지민과 권소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민과 권소현은 촬영 중간 머리를 맞대고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영화평론가협회 측은 제38회 영평상 수상자를 공개했다. 여우주연상에 '미쓰백' 한지민, 여우조연상에 '미쓰백' 권소현으로 2관왕을 차지했다.
[사진 = 한지민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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