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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이던(24)의 여자친구 가수 현아(26)가 근황을 알렸다.
현아는 22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무지개 색깔의 알록달록한 니트 티셔츠를 입은 현아가 보랏빛 조명 아래에서 포즈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현아의 뒤편으로는 독특한 모양의 다양한 소품들이 배치돼 있다. 현아의 표정은 밝다. 얼굴에는 웃음이 한가득이다.
한편 지난 15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와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아는 이던과의 열애를 직접 공개한 뒤 소속사 퇴출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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