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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인디 듀오 멜로망스가 해체설을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멜로망스 소속사 민트페이퍼 관계자는 22일 "해체에 대해서는 논의조차 된 적 없다"고 해체설을 해명했다.
이어 "김민석이 현재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정확한 날짜가 나온 것이 아니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GMF 2018)' 무대를 마지막이라고 예상해 '마지막 무대'라는 발언을 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공연 상황이 좋지 않았고, 멤버 또한 정신적으로 힘들어했다. 해당 발언이 와전된 것 같다"고 재차 해체설을 부인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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