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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케이블채널 tvN '선다방 - 가을 겨울 편'(이하 '선다방') 최초로 번호를 먼저 묻는 맞선녀가 등장한다.
22일 밤 11시 방송되는 '선다방'에는 다양한 직업과 매력을 가진 맞선 커플 3팀이 등장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선다방 시즌1에서 화제를 모은 돌직구남을 뛰어넘는 맞선녀가 등장해 카페지기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 맞선남을 보자마자 호감을 표시하는 것은 물론 맞선남에게 직접 피아노 연주를 선물할 뿐만 아니라, 선다방 사상 최초로 맞선 도중 전화번호를 받아내기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맞선 결과를 알아볼 수 있는 질문이 바뀌며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그동안 출연진에게 '한 번 더 만나볼 의향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면 이날 방송부터는 '정식으로 데이트할 의향이 있는가?'로 수위가 대폭 올라가며 설렘을 더할 전망. 이로 인해 매칭 결과 예측에 당황하는 카페지기들의 모습이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카페지기 양세형이 대활약도 예고됐다. 떨리고 긴장되는 맞선 남녀의 마음을 풀어줄 오늘의 메뉴 '뱅쇼'를 준비해 매진 직전까지 갈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또한, 맞선녀가 준비해 온 선물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양세형 특유의 센스와 재치가 돋보이는 작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22일 밤 11시 방송.
[사진 = tvN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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