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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안정감을 되찾은 류현진(LA 다저스)이 팀의 리드를 지켜내며 4회말을 끝냈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3회말 무실점 투구, 안정감을 되찾은 류현진은 LA 다저스가 2-1 역전에 성공한 이후 4회말을 맞았다. 선두타자 J.D 마르티네스를 유격수 땅볼 처리한 류현진은 잰더 보가츠를 풀카운트 승부 끝에 루킹 삼진으로 막아냈다. 기세가 오른 류현진은 2사 상황서 맞대결한 라파엘 디버스도 헛스윙 삼진 처리, 4회말을 끝냈다.
류현진은 4회말에 13개의 공을 던졌고, 총 투구수는 51개였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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