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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의 비밀이 폭로됐다.
25일 밤 아이즈원의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케이블채널 엠넷 '아이즈원츄'가 첫 방송됐다.
이날 아이즈원 멤버들은 제작진 인터뷰에서 "합숙을 하고 있다"며 "요새 (장)원영이가 사춘기가 왔다. 맨날 방에 와서 언니한테 나가라고 한다"고 폭로해 장원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멤버들은 입을 모아 "원영이가 중2병이다"고도 폭로했다.
멤버 조유리는 장원양과 노래 '내꺼야' 때의 친분을 강조했지만, 장원영은 "'내꺼야' 때 언니랑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조유리는 "원영이 나이가 제일 무서울 때"라면서 "조금 차가워졌더라"고 사뭇 진지한 얼굴로 너스레 떨었다.
아이즈원은 엠넷 '프로듀스48'을 통해 선발된 12인조 걸그룹이다. 멤버는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 등이다. 29일 데뷔다. 타이틀곡은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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