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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다음달 3일 서초동 The K호텔(양재동)에서 일본 섹시배우(전AV배우) ‘아스카 키라라’ 가 팬미팅을 가진다.
에릭코인과 글로빅엔터테인먼트의 후원으로 이뤄지는 이번 팬미팅은 씨에스에쿼티 주최하고 영웅엔터테인먼트의 주관으로 열린다.
현재 연기자와 셀럽으로 활동 중인 그녀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0만이다. 2017년 도쿄 컬렉션 무대에 모델로 서면서 셀럽으로서의 그녀의 인기는 짐작이가며, 예쁜 얼굴과 글래머스한 몸매는 국내 남성 팬을 상당수 보유할 만하다.
작년 팬 미팅 경우에 1부(300석), 2부(300석) 비교적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전석 매진되었으며 이번 팬미팅 티켓은 하나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일본 섹시배우 '아스카 키라라' 가 팬미팅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팬 미팅은 한국에서 활동을 활발하게 하기 위한 팬클럽 창단식을 위한 자리다. 11월3일 The K호텔(양재동) 그랜드볼룸에서 1,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사인회 및 단체기념촬영, 2부에서는 소장품 경매 등이 예정되어 있다. 입구에서 아스카 키라라 한정판 티셔츠, 다이어리, 쿠션, 공식 MD상품 판매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일본 최고의 AV스타 중 하나인 아스카 키라라는 TV 예능 출연 및 가수, 연기 등 활동영역을 넓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향후 연기자로서 활동 역시 기대 받고 있다.
예쁜 얼굴과 글래머한 몸매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아스카키라라는 한국에서의 이번 팬 미팅을 매우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내일 엔터테인먼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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