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플레이오프 4차전 티켓이 많이 남았다.
KBO는 31일 오후 4시 30분부터 고척 스카이돔에서 넥센과 SK의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플레이오프 4차전의 잔여 입장권 5,700여 매에 대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
전날(30일)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는 1만 3839명의 관중이 들어온 바 있다. 아직까지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는 매진된 경기가 없었다.
현재 SK가 2승 1패로 시리즈 전적에서 앞서 있다. 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로 치러진다.
[넥센 히어로즈 팬들이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8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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