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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탤런트 정양이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정양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하러 서울에 왔어요"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만삭인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만삭 임산부 기분 전환하라고 홍콩에 있는 천사 같은 언니가 행사장으로 저를 보냈어요"라며 "발이 부어서 하이힐은 신어보지 못했지만 블링블링한 스니커즈가 있어 다행이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만삭임산부 #라파레미마미 #임신9개월"이라는 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정양은 지난 2000년 MBC 시트콤 '세친구'로 데뷔해 섹시 스타로 인기를 얻었다. 2012년 11월 호주에서 4살 연상의 중국계 호주인 A씨와 결혼했다.
결혼 후 정양은 두 아들을 출산했고, 현재 셋째 임신중이다.
[사진 = 정양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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