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이후광 기자] 두산 오재일이 타격감을 찾지 못한 채 5회 수비 때 교체됐다.
오재일은 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한국시리즈 SK와의 4차전에 8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5회말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오재일은 경기 전까지 이번 시리즈 3경기 타율 .091(11타수 1안타) 4삼진 부진에 빠져있었다. 김광현을 상대로 부진 탈출을 노렸지만 2회와 5회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맥없이 물러났다.
김태형 두산 감독의 선택은 교체였다. 오재일은 타율 .077(13타수 1안타) 6삼진을 남긴 채 류지혁과 교체됐다.
두산은 5회말 현재 0-1로 뒤져 있다. 1회 2사 2, 3루, 3회 2사 1,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오재일. 사진 = 인천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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